




<The Wave: 순환의 물결>
폐비닐과 폐어망에 실험적 가공 방식과 디자인이 더해지며 탄생한 Wavy Blue
<The Wave: 순환의 물결>전은 무심결에 거듭해왔던 일상적 행위에 ‘순환’의 고리를 더해 미래에 새로운 가능성을 찾습니다.
삼성전자 디자이너와 공예 작가가 작업한 작품들에는 삼성전자의 일부 제품에 적용되는 재생 소재, 제품 개발 시 사용되는 그라파이트(흑연), 알루미늄 부산물 등이 활용 되었습니다. 모두 자원 순환의 의미를 재해석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작품 ‘Wavy Blue’는 물결 혹은 파동 특유의 자유로운 비정형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것 입니다. 삼성전자의 가전 제품 포장재 비닐과 일부 모바일 제품에 사용하는 폐어망 재활용 소재에 핫 프레스 포밍 기법을 더해 거대한 물결을 형상화 함으로써 환경을 위한 순환,
그 긍정의 움직임을 표현했습니다.
Wavy Blue, created by adding experimental processing methods and designs to waste plastic bags and waste fishing nets
The work ‘Wavy Blue’ was inspired by the free and atypical form unique to waves. By using a hot press forming technique to Samsung Electronics' plastic packaging for home appliances and recycled material from waste fishing nets used in some mobile products, it forms a huge wave, expressing the positive movement of circulation for the environment.